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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봄에..나에게 온 
나나후쿠미니

입장이 통통해야 할텐데
주인닮아서...홀쭉.
그리고
입장이 찡그리고 있다.
물 고파도
조금만 더~ 참으렴
이뽀지려면 참아야한다..^^





여러각도로 사진을 찍어보았다.





실내로 들고와서..컴 책상에서도~찰 칵~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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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꽃잎향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