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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싶은 말을 뒤집어 보니
하지 말아야 할 말이더라.
가기 싫은 길을 뒤집어 보니
가야 할 길 이더라.
소란한 꿈을 뒤집어보니
덧없는 욕심이더라

잊을 수 없는 사람을 뒤집어보니
돌이킬 수 없는 마음이더라
너의 침묵을 뒤집어보니
이별이 선명하더라.





황경신의 한뼘노트「생각이 나서2 - 그리고 누군가가 미워진다」







어제 외출하고 돌아오길에  
내가 좋아하는 황경신님의 생각이나서 2를
구매했다.
역시 기대만큼  공감되는 글들이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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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꽃잎향기